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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RA(Low-Rank Adaptation)

wikys 2026. 1. 17. 11:47

😎 한 줄 요약(잘난 척용)

“LoRA는 거대한 AI를 ‘조금만 고쳐서’ 쓰는 방법이다.”


LoRA란 무엇인가?

대형 AI 모델을 가볍게 미세조정하는 기술

1. LoRA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

LoRA(Low-Rank Adaptation)는 대형 AI 모델의 모든 파라미터를 다시 학습하지 않고, 일부만 추가해서 성능을 조정하는 방법이다.

아주 쉽게 말하면, “본체는 그대로 두고, 작은 보조 부품만 붙여서 성격을 바꾸는 기술”이다.


2. 왜 LoRA가 등장했을까? (아주 쉽게)

요즘 AI 모델은 너무 크다.

  • 파라미터 수 수십억
  • 학습 비용 매우 큼
  • 개인이나 소규모 팀이 다루기 어려움

기존 방식(전체 파인튜닝)은 돈·시간·GPU가 너무 많이 든다.

LoRA는 이 문제를 이렇게 푼다.

👉 “중요한 부분만 살짝 조정하자.”


3. LoRA의 핵심 아이디어

기존 방식

  • 모델 전체를 다시 학습
  • 무겁고 비쌈

LoRA 방식

  • 기존 가중치는 고정
  • 작은 저차원 행렬만 추가 학습

👉 결과적으로

  • 학습량 ↓
  • 메모리 사용 ↓
  • 속도 ↑

4. LoRA는 어떻게 쓰일까?

🤖 언어 모델

  • 말투 바꾸기
  • 특정 도메인 지식 추가
  • 회사·서비스 맞춤 AI

🎨 이미지 생성 (특히 유명)

  • 특정 화풍
  • 특정 캐릭터
  • 특정 스타일

👉 Stable Diffusion에서 LoRA = ‘스타일 팩’처럼 많이 쓰인다.


5. LoRA의 장점

👍 매우 가볍다

  • 수 MB ~ 수십 MB
  • 전체 모델 수 GB와 비교 불가

👍 빠른 학습

  • 적은 데이터
  • 짧은 학습 시간

👍 공유·재사용 쉬움

  • LoRA 파일만 교체
  • 기본 모델은 그대로 유지

👉 개인·커뮤니티 활용에 최적이다.


6. 단점도 있다

👎 모든 걸 바꿀 수는 없다

  • 모델 근본 구조 변경 ❌
  • 성능 한계 존재

👎 적용 관리가 필요

  • 어떤 LoRA를 썼는지
  • 조합 관리가 중요

👉 “만능 해결책”은 아니다.


7. LoRA vs 전체 파인튜닝

구분 LoRA 전체 파인튜닝
학습 범위 일부만 전체
비용 낮음 매우 높음
파일 크기 작음
유연성 높음 낮음
성능 극대화 제한적 가능

👉 실무·개인 활용은 LoRA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.


8. 초보자가 기억하면 딱 좋은 정리

  • LoRA = 가벼운 미세조정
  • 본체 모델은 그대로
  • 스타일·성격 추가에 최적

9. 마무리

LoRA는 “AI를 소수의 대기업만 다루던 시대에서, 모두가 조정할 수 있는 시대로 바꾼 기술”이다.

  • 개인 크리에이터
  • 소규모 팀
  • 실험 중심 프로젝트

이 모두에게 현실적인 AI 커스터마이징 수단이 바로 LoRA다.

 

참고 자료 (한국어)

✅ 개념·입문

✅ 논문 원문(영문)

참고 유튜브 영상 (한국어)

🔹 개념 이해용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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🔹 실습·활용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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